자도에서 타다보면 도로에 크고작게 파여있는 홈들이나 0.5-1센치정도 되는 단차등등 있잖아

거기 지나갈때마다 나는 덜컹!하면서 오우 쓋 하면서 약간 불안불안 한데

다른사람들 보면 페달질 안멈추고 덜컹거리지도 않으면서 빠르게 잘지나가던데 어케 그러는거임?

그냥 내가 느끼기에만 그렇게 덜컹거리는거지 다른사람들이 보기엔 나도 그냥 잘 지나가는것처럼 보이는건가

느낌 설명이어렵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