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도에서 타다보면 도로에 크고작게 파여있는 홈들이나 0.5-1센치정도 되는 단차등등 있잖아
거기 지나갈때마다 나는 덜컹!하면서 오우 쓋 하면서 약간 불안불안 한데
다른사람들 보면 페달질 안멈추고 덜컹거리지도 않으면서 빠르게 잘지나가던데 어케 그러는거임?
그냥 내가 느끼기에만 그렇게 덜컹거리는거지 다른사람들이 보기엔 나도 그냥 잘 지나가는것처럼 보이는건가
느낌 설명이어렵노..
자도에서 타다보면 도로에 크고작게 파여있는 홈들이나 0.5-1센치정도 되는 단차등등 있잖아
거기 지나갈때마다 나는 덜컹!하면서 오우 쓋 하면서 약간 불안불안 한데
다른사람들 보면 페달질 안멈추고 덜컹거리지도 않으면서 빠르게 잘지나가던데 어케 그러는거임?
그냥 내가 느끼기에만 그렇게 덜컹거리는거지 다른사람들이 보기엔 나도 그냥 잘 지나가는것처럼 보이는건가
느낌 설명이어렵노..
저두 그래용
그런거 밟을때마다 튕겨져나가는 느낌 들음 - dc App
그리고 스포크부터 확인하게됨 - dc App
28c나 30c 바꾸면 나아짐
재질 특성으로 또 다르기도 함. 알루 미벨은 그냥 머리끝까지 진동이 올라옴- 쇠미벨은 좀 무른느낌의 카본핸들바인데 손에 올라오는 진동부터가 날카롭지 않은 뭉특한 느낌. 쇠로드는 알루핸들바인데 손바닥 진동이 시게 올라옴.
방심하다가는 핸들 놓칠거 같은 턱 종종잇음 - dc App
안 멈춰야 충격이 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