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 자장구 타기 시작해서 이제 1년탄 자린이임..
남들에게 별거아닌 목표인지라 부끄러워 말은 안했지만 평속33을 솔라로 찍어보고 싶다는 작은 소망이 있었다..
 번번히 마지막10분을 못 참고 퍼져서 목표를 목전에 두고 실패했었는데 오늘 처음으로 마지막까지 안 퍼지고 밟음 ㅋㅋㅋ
마지막에 정줄 놓을거 같아서 걍 악지르면서 밟아서 끝까지 파워 유지하니까 딱33되더라 ㅋㅋㅋ
 뭔가 도전 과제 달성한 기분이라 기분 개째짐 ㅋㅋ
다음 목표는  100 1000 30 인데 이건 한 2년 걸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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