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게 어떤 일이 있으면서부터 시작됨.
그 일을 계기로 사적으로 사람을 아예 안 만남. 친구도 안 만나서 이제 친구도 없음.
그런데 내 성격상, 기질상 원래 이런 성향이기도 함...
사람들과 쉽게 어울리지 못하고
어떤 특정 상황이 있으면 그에 적절한 말을 못하겠음.
가령 어떤 사람이 슬퍼보인다고 하면 그때 필요한 말,
화났을 때 그때 필요한 말,
기뻤을 때 그때 필요한 말,
놀랐을 때 그때 필요한 말,
축하를 해야 하는지, 사과를 해야 하는지, 변명을 해야 하는지
또 주눅 들고..
요즘 주인의식을 가져야겠다고 생각은 하는데 잘 안 됨..
나도 그러는데 그냥 뭐 어쩌겠노 하고 적당히 가면쓰고 잘 삼 대부분의 시간은 자전거 or 결혼할 여자친구랑만 노는중
자전거나 타라
자전거타면 해결 - dc App
그 어떤일이 먼데
자전거타면서 끌어주고 묵묵히 콜라사라 인간성 이정도면 상급인간임 - dc App
줄
정신과나 가죠
자전거가 있잖아 그럼 된거야
고민할게 아닌듯여.. 저도 친구 1도 없는데 사회생활 하면서 사람사귀고 여자친구 만나고 하다보니 허전함도 모르겠읍미다 오히려 여기서 신경쓸 사람이 더 많다고 생각하면 그것도 그거 나름대로 스트레스네요
야가다 나가서 일해라 몸이 ㅈ같이 힘들면 정신은 잘하면 리셋될수도 있다
안어울리면 되잖아
성격상 안돼면, 안할거야? 해야된다는거 너도 알고 있잖아. 그럼 해! 안할거면 두말없이 뒷감당 하던가
시펄 ㅋㅋㅋ 댓글 지우네 잘사라라 - dc App
잘 아는 분야 모임에 나가서 잘 모르는 사람한테 , 모르는척 질문해 보면 좋음 대화가 아주 술술 될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