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그때밖에 안되면 진짜 어쩔수없지만
국종이 느긋하게 경치구경하고 중간중간 빠져서 맛집 먹방하고 요게 젤 큰 재미인데
추석엔 음식점 다 쉬어서 편의점 보급만해야돼서 낭만 반토막나는거같음
정 그때 가야된다면 추석 앞뒤로 영업하는날 며칠껴서 가는걸 추천
시간이 그때밖에 안되면 진짜 어쩔수없지만
국종이 느긋하게 경치구경하고 중간중간 빠져서 맛집 먹방하고 요게 젤 큰 재미인데
추석엔 음식점 다 쉬어서 편의점 보급만해야돼서 낭만 반토막나는거같음
정 그때 가야된다면 추석 앞뒤로 영업하는날 며칠껴서 가는걸 추천
그럼 언제해요..ㅠ
본문에 내용추가했는데 정 안되면 아예 연휴를 풀로끼고 가는거보다 앞뒤로 영업일 좀 끼고 가는걸 추천
그때 아니더라도 보급은 가는길 편의점이나 음식은 숙소잡고 거기서나 하는듯 - dc App
보통 숙소근처에서 제대로 먹긴하지 ㅋㅋ 나도 수안보 온천 갔을때 혼자 갈비먹방 오지게했던거 기억남
나는 국종 목적지 없이 그냥 해 지는곳에서 멈추는데 멈추는 곳 맛집은 가보는 편ㅋㅋ - dc App
그게 베스트긴한거같음 ㅋㅋ 근데 성격에 따라서 목적지가 안정해져있으면 불안한사람도 있어서 ㅋㅋㅋㅋㅋ
맞음 난 슈퍼 P라서ㅋㅋㅋㅋㅋㅋㅋ애초에 입문이 집앞에 버려진 자전거로 국종이었음. 시간나면 국종 추천함 추석에 문 닫는건 어쩔 수 없지만 날씨랑 이런건 베스트니까 - dc App
난 금년 봄에 다녀왔음 ㅋ
다른 나라와 달리 한국 국종은 자전거길이 너무 잘 만들어져 있어서 느긋하게 하면 좆노잼임 첫날이나 신선하지 계속 똑같은 자전거길 풍경이라 오래 질질 끌 필요가 없음 외국 자전거 여행 유튜버들도 한결같이 하는 말이 한국 자전거길 좋긴한데 노잼이라 금방 질린다고 함 빨리 끝내는게 좋음
그럼 굳이 추석에 갈 이유가 더더욱 없음 금요일 하루 연차내고 금토일 다녀오면되는데?
자체보급이 찐임
선수님
맛집 먹방 같은 건 생각해본 적도 없는데 왜. 가방에 빵 가득 싣고 잠도 정자에서만 잘 건데
낭만이다~ 왜 이생각을 못했지???
밖에서 자면 모기한테 겁나물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