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세네달 간은 자주 못탈것 같은 상황이야

지금 자전거 상태는 튜블리스 작업 되어있고 실란트는 굳은듯…


가끔 한두번 탈것같은데


1. 실란트 사다가 튜블리스 다시 작업해서 타기

2. 전에 쓰던 터보 코튼으로 클린처 작업하기
     (타이어에 흠집 같은거 있는데
      록타이트 401같은거로 때우면 되나?)

2번은 타이어 컨디션 때문에 주저하고 있어..
어떤게 더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