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만경강 메디오폰도 끝나고 경품 추첨하는데

사회자가 경품 많다고 갑자기 가장 나이 많으신 분 나오라고 했는데...

꽤 건강해보이는 노인분이 나오셔서...

얼마 안되 보이시네 했는데...


글쎄 무려 1950년생이 셨네요. (만 75세)


문득 나는 언제까지 대회나갈 정도로 건강하게 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AI에게 물어보니 동일 나이에서 상위 1%에 해당한다고 하네요.)


참고로 가장 어린 친구도 나왔는데...

2013년생이었습니다.

만으로 13살이니깐... 

이 친구는 노인분 기준으로 62년간 자전거를 즐길 수 있겠네요.


다들 안라하시고 오랬동안 자전거 즐기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