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무거운 하텔 므틉으로 하루에 왕복 40키로씩 출퇴근하다가
로드에 휠셋 샤말밀레로 바꾸고 와 ㅁㅊ어떻게 이렇게 가볍고 슉슉 잘나갈수가 있지 하면서 감탄에 감탄을 마지 못했는데
이걸로 운동한지 2달 됐는데 이제 적응완료해서 안나가는 것 같다고 튜블리스 세팅에 라텍스튜브 알아보고 있었음
이게 아무리 좋아도 한 달이 뭐야 며칠만 지나면 또 안나간다고 카본자전거 알아보겠지
아무것도 하지 말아야지…그냥 쓰던거 잘 쓰고 소모품 교체주기 됐을 때나 바꿔줘야지
그리고 3년 더 모아서 진짜 괜찮은 거 평생 탈 자전거로 기추해야지
- dc official App
튜블리스 세팅에 라텍스 튜브는 모야?? 튜블리스 타이어에 라텍스 튜브 끼는거?? 아님 걍 튜블리스랑 클린처 고민?
둘 중 하나 할까 하고 보고있었음 ㅋㅋㅋ - dc App
익숙해지며 체력도 늘어가니 점점 더 빨라지고 싶은 수컷의 본능이 작용
그냥 소모품 재때재때 갈아주는게 더 좋은것같아
라텍스 가라 튜블리스만큼 승차감 편하고 펑크 대응하기도 쉬움 ㅇㅇ - dc App
튜브리스는 할만함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