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l 400루멘 하양




약 600루멘 하양






800루멘 상향






1000루멘 상향 70%밝기







페닉스 bc26r 3단계 600루멘







최대밝기






3단계 상향






페닉스는 2년넘게 cbl는 일년쯤 쓰는데 만족은 페닉스지만


그렇다고 cbl이 나쁜게 아니라 .리모콘이 있어서 도심에서는 엄청편함


하지만 멀리 가로등 없는곳에서는 일종의 터널링 이라고 불빛밖은 너무 안보이는 경우가 생김 해외리뷰도 보면 터널링이 심해서 시인성이 안좋다고 리뷰


비슷한 투와일드 DL1700은 그런거 없다고 칭찬하는 리뷰도 있었음


아무튼 cbl은 50% 만 쓰면 5시간은 쓰는듯. 밝기 비교해보면 cbl 400루멘이 페닉스 600루멘보다 시인성이 좋음. 하지만 터널링 있쥬



페닉스는 3단계 600루멘정도에서 7시간 사용가능함 하지만 이것도 꼼수인데 1.5시간가량은 600루멘이고 이후 6시까지는 400.마지막은 200루멘으로 떨어짐


그래서 밝기가 쓰다보면 갑자기 확줌 이럴때는 배터리교체하면되지만 왜 이런 시스템을 두는지 노이해






cbl이 안좋은게 코너돌때 각도가 눕혀지면 안쪽이 좁아져서 안보임. 건물이라서 이정도지 가로등 없는 국도 다운힐에서는 진짜 터널링 암흑



그래서 가까운곳 넓게 비춰주는 보조 라이트 있으면 괜찮을듯.


그러면 페닉스라이트 보다 낫다. 페닉스 26r은 22년도 쯤에 나온건데 해외에서도 호평임 산악에서는 딱임. 다만 컷라인 없어서 눈뽕조심해야함


줌렌즈와 확산렌즈가 동시에 있는 3세대라이트에서는 평점 좋은 제품이고


cbl은 상하양 조절가능한 줌렌즈의 4세대 라이트 선두였지만


리뷰들 보면 투와일드 DL1700이 끝판왕인듯 보임. 끝                 



참고로 사진은 수동으로 같은셔터랑 조리개로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