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 뭉침 결림 계속 있어서 스트레칭,운동,마사지만 죽어라 했는데따뜻한 물에 온몸 담구면서 병행하니까 며칠만에 회복 지리네 욕조 둘공간없기도 하고 목욕탕 갈일도 없으니까 뇌에서 선택지 자체를 없애버린듯
목욕탕, 사우나가 피로 풀기엔 따봉인데 우한폐렴 시즌에 폐업한 곳이 너무 많아져서 울 동네 목욕탕 중 생존한 곳 딱 2곳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