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로 뚝배기든,
에어로 슈커버든
결국은
파워를 아껴서 더 멀리(거리), 더 빨리(속력) 가기 위함인가요?
결국은 데이터 봤을때
1. 평균파워가 낮으면서
2. 거리가 늘어나면서
3. 속도가 빠르기 위함일까요?
(결국은 같은 아이템을 장착한다면, 결국은 평균파워가 높아지게 훈련을 해야겠네요?)
평균 파워별로, 이상적인 평균 케이던스 영역이 있을까요?
아니면
평균 파워에서, 평균 케이던스는 어느정도 나와줘야 된다는게 가이드가 있을까요?
에어로 뚝배기든,
에어로 슈커버든
결국은
파워를 아껴서 더 멀리(거리), 더 빨리(속력) 가기 위함인가요?
결국은 데이터 봤을때
1. 평균파워가 낮으면서
2. 거리가 늘어나면서
3. 속도가 빠르기 위함일까요?
(결국은 같은 아이템을 장착한다면, 결국은 평균파워가 높아지게 훈련을 해야겠네요?)
평균 파워별로, 이상적인 평균 케이던스 영역이 있을까요?
아니면
평균 파워에서, 평균 케이던스는 어느정도 나와줘야 된다는게 가이드가 있을까요?
원래 로드레이스 자체가 누가 더 파워를 덜 쓰고 빠르게 멀리 가느냐 싸움이긴 함
아이템이 똑같다고 가정하에, ''파워'' 싸움이겠군요. 반대로 파워가 비슷하다는 가정하에, ''아이템'' 싸움이구요.
동일 속도 대비 필요 와트수가 줄어드니까 와트를 올려서 속도를 올리거나 줄인 와트만큼 좀 더 멀리 갈수있겠죠?
아이템이 같다면, 파워를 올리고. 파워가 같다면 아이템을 올리고. 쩐이 부족하면 파워를 올리고. 쩐이 많다면 아이템을 올리고.
@ㅇㅇ(119.71) 근데 결국 운동해서 파워 올리는게 가성비는 좋죠 경량도 그러한 이치
개인의 운동능력에서 최대치의 결과를 얻기 위함
그것도 아이템에서 나오는거잖아요 결국은.. 순수 능력은 파워만 보면 되겠네요?
@ㅇㅇ(119.71) 당연함;
속도 = 동력 - 저항 인간이 내는 동력을 높이고 저항을 낮추면 빨라짐 저항중에 공기저항을 낮추기 위해 에어로템 정착하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