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나이있는 아줌마 아저씨들
자도가 아무리 보행자 이용이 가능하더라도
몸무게 합쳐서 수십키로짜리 차가 달리는 길인데
가리개 씌워논 경주마마냥 앞만보고 건너고 자도에서 개산책 시키고 등등 너무 경각심 없는 인간들이 많음.
이런인간들이 사고날뻔하면 또 인터넷에서 자라니 자라니 거리며 디닌다고 생각하니 열뻗치네
특히 나이있는 아줌마 아저씨들
자도가 아무리 보행자 이용이 가능하더라도
몸무게 합쳐서 수십키로짜리 차가 달리는 길인데
가리개 씌워논 경주마마냥 앞만보고 건너고 자도에서 개산책 시키고 등등 너무 경각심 없는 인간들이 많음.
이런인간들이 사고날뻔하면 또 인터넷에서 자라니 자라니 거리며 디닌다고 생각하니 열뻗치네
자도 들어올때 왜 옆안보는지 모르겠음.. 이어폰 쳐꽂고 시발
주말에 성수에서 커피들고 썬글라스끼고 걍 횡단보도 건너는 아지매랑 사고날뻔함.. 옆도 안보고 막 건너더라 - dc App
천천히 박아
박기 직전까지 가서 멈추고 사람이 와서 박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