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할때는 에어팟프로1 주변음 허용모드 켜놓는데,

거리도 짧고 자전거 도로인데다 천천히 타고 다녀서 큰 문제 없었음.


근데 에어팟프로1이 맛탱이 가서 귀지 걱정 없는 에어팟4 구매해서 오늘 받았는데,

내 귓구멍이 짝짝이란걸 오늘 처음 알았다.

왼쪽이 고개 좀만 흔들어도 빠질것 같아서 10분만에 반품 접수함.

일상용으론 너무 좋을것 같은데. 진짜 아쉬움.


30만원 미만으로 예산을 잡을때

자출용 오픈런프로2와 음감용 싸구려 qcy노캔 이어폰 조합을 살지

(예전에 오픈런1은 청음해보고 음질이 너무 구데기라 

이중지출 안하려고 에어팟프로1 샀었음.)


예전처럼 걍 에어팟프로2 로 한번에 갈지 고민중.


에어팟프로3는 너무 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