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빨
비 오는데 무심사 직전에 시속 1km/h도 안되는 속도에서 넘어졌다

체인빠진거 주섬주섬 끼우고 출발하려니
욕하는소리 듣고 나온 주민분께서 수돗물로 헹궈주시고
붕대도 감아주셨다 씨발 이때 살짝 울었다 이게 경상도의 정이냐?

숙소와서 씻고보니 이상태더라 개추주세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