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브때의 그 타막뽕맛을 못잊겠더라

체중도 1차 목표지점 근접했겠다 심장도 문제없이 리빌드 되고 있 겠다

리떼도 편하게 올데이로 타기 좋은 프레임이나 레이시의 맛은 역시 sl6가 제일 즐거워따.

실제로 itt파워도 타막탈때가 가장 고점이였고, 기록도 잘나왔었음.

그래서 중고 프렘을 국내서 근 한달 장터링을 했는데도 도장 나간놈 하나 빼고 매물이 안나와서 이베이 통해서 런던에서 가져왔다.

핸들은 이래저래 찾아보다 exs aerover가 평이 좋아서 그걸로 했 다.

휠데칼은 알리에서 엔비 4.5데칼을 가져와서 작업했는데 약간 삐뚜 룸해보여서 부분 재작업 해야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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