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가 없으니 자전거 종류나 제품을 추천해달라는 것까지는 이해가감

근데 색깔 골라달라고 하는 색기들은 자기 의사결정자체가 없는 놈들인가? 머슴놈들처럼 하나하나 다 정해주고 시켜야 하는건가?


예산이 빠듯해서 살까말까는 이해가감.

근데 돈문제도 아니고 이거살까 저거살까 기웃거리기만 하고 결정못하는 놈들도 답답함. 

본인이 마음에 드는거 사면 되는거 아닌가? 왜 고민을 할까.


결정하고 나랑 지오메트리 안맞거나 하자가 있거나 자전거자체가 나랑 안맞아서 팔까말까 기변할까 말까는 이해가감.

근데 괜히 비싼거 샀나? 고민하면서 후회하는 놈들도 답답함.

그런 고민은 사기전에 끝냈어야지 결제하고 후회하는 색기들은 뭘까?


진짜 빠따마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