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입문했을때는, 거의 손쪽엔 힘 안들어가고 (버티듯이 탐)




허벅지 근육쓰면서 시팅된 엉덩이로 아랫쪽으로 긁듯이 탄거 같음. 그렇게 2점으로만 탔고 (이때 둔근 뻐근한적 한번도 없음)





지금은 팔로 밀어내는 힘을 엉덩이쪽으로 밀어주고 그걸 받아서 발로 밀면서 타거든.. 미는 힘이 추가되서 힘 받는 곳이 3점이 되는거 같은데







혹시나 잘못하고 있는건가 싶어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