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입문했을때는, 거의 손쪽엔 힘 안들어가고 (버티듯이 탐)
허벅지 근육쓰면서 시팅된 엉덩이로 아랫쪽으로 긁듯이 탄거 같음. 그렇게 2점으로만 탔고 (이때 둔근 뻐근한적 한번도 없음)
지금은 팔로 밀어내는 힘을 엉덩이쪽으로 밀어주고 그걸 받아서 발로 밀면서 타거든.. 미는 힘이 추가되서 힘 받는 곳이 3점이 되는거 같은데
혹시나 잘못하고 있는건가 싶어서 물어봄
5년전 입문했을때는, 거의 손쪽엔 힘 안들어가고 (버티듯이 탐)
허벅지 근육쓰면서 시팅된 엉덩이로 아랫쪽으로 긁듯이 탄거 같음. 그렇게 2점으로만 탔고 (이때 둔근 뻐근한적 한번도 없음)
지금은 팔로 밀어내는 힘을 엉덩이쪽으로 밀어주고 그걸 받아서 발로 밀면서 타거든.. 미는 힘이 추가되서 힘 받는 곳이 3점이 되는거 같은데
혹시나 잘못하고 있는건가 싶어서 물어봄
엉덩이래 - dc App
빵댕이랑 허벅지
조상님이 밟아주심
지금 타는대로 타면 됨 나도 그렇게 탐 무거운 기어비로 밟아서 반작용으로 몸이 뜨고 밀리는걸 핸들바를 앞으로 밀듯이 붙잡고 몸 고정해서 힘손실을 최대한 줄임. - dc App
오 맞어 이렇게 탐
처음에 입문했을때 발바닥에 껌떼듯이 페달링해라고 했는데 뭔말인지 몰랐음. 짧은 크랭크 달고 대충알겠더라. 종아리나 앞벅지가 털리는 느낌이 아니라 다리 전체가 털리는 느낌.굴리는 페달링
일본 선수 유튜브 보면 그 사람은 니킥하듯이 타라는거 같던데 헷갈려 죽겠음
@BadworldBreaker 나도 봤음. 근데 비슷한 의미라고 생각함. 껌페달링이 결국 약간 당기는 힘을 의식하는 페달링이고 니킥 역시 누르는 힘보다 당기는 힘을 쓰게되는 요령이니까.
@연유와 케이던스를 높게유지하면 결국 비슷해짐. 단 낮을 때는 무릎에 무하가 엄청 걸리니까 케이던스 유지가 중요하다고 봄.
@연유와 그럼 4시 7시 정도에 힘들어가게 타는거임? 어디서 본바로는 1시 5시가라고 하던데
@BadworldBreaker 사람 신체구조상 누르는 힘이 무조건 강할 수 밖에 없음. 당기는 힘은 보조적인 개념으로 페달링 하는게 맞는거임. 어거지로 당기는 힘만 의식해서 쓰면 부상오기 쉽기도 하고.어쨌든 내가 원튿 원치않든 힘은 3시 부근에서 강하게 발생하고 있음.
시발 그냥 둔근으로 밟아 넌 땅바닥을 박차도록 진화했어
월드투어 코치가 염병 떨지말고 코어 펴고 밟으라고 했다 개 좆같은 소리 싹 무시하고 니 몸에서 가장 강한 근육을 써
팔로 밀고 다 쓸데없는 소리니까 유튜브 가서 런지 영상 보고 그대로 해
아주 큰 무산소 영역 파워 쓸때나 핸들 당기는 등이랑 광배 힘을 같이 쓰는거지 나머지는 팔은 아무래도 상관없어
반발력이 부족하면 몸무게를 더 이용하기 위해 포지션을 앞으로 옮기면 되는거임 니가 세게 밟을때 본능적으로 대가리를 앞으로 수구리는게 같은 이유고
걍 몸무게로 페달을 존나 밟으면 앞으로 나아가는 운동이지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라
@-과거의망령- 댓글 내용처럼 몸 수그리고 거의 엎드리면서 타다가도 오 이게 아니지 하면서 3점으로 다시 바꿨는데 그냥 자연스러운거였구나. 지치면 본문처럼 타고 밟을땐 계속 엎드려서 탐
걍 런지처럼 힙힌지 각도 잘 만들어서 둔근 주력으로 잘 쓰면서 밟으면 땡임 파워가 부족하면 기어를 높이던지 회전수를 높이면 되는거지 뭔 시발 발바닥에 껌 떼듯이 긁는 느낌으로 당기고~ 다 20년된 인터넷 카더라임 그런 새끼 있으면 "니가 월드투어보다 잘탐 틀딱년아?" 하면 됨
그 포인트로 맞추는게 피팅이고 피팅이 맞고 힙힌지 각만 신경쓰면 알아서 그렇게 되는거지 페달링에 뭔 의식적 노력이 들어가면 니 힘들때 절대로 그렇게 못함 1분에 100바퀴 돌리는데 니가 그걸 의식하겠다고?
단순하게 생각하는게 맞음. 그냥 잘타는 사람들은 의외로 별 생각이 없음. 근데 못타니까 페달링이 케이던스가 어쩌고하면서 생각하고 연구라도 해봐야된다는 입장이기도 함..근데 지나고보면 그냥 많이 타면 늘더라. 인자강계열 제외.
난 3점 넘어서도 이게 맞나? 계속 생각들었음 ㅠㅠㅠㅠㅠ 내 기준으로는 3점이면 진짜 대단한거였는데..
걍 타셈 일하면서 뭔 자전거까지 고민하면서 타 걍 타는게 남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