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때쯤 식사 보급을 제대로 못해서 90km 부터 급격히 퍼져서 겨우복귀 했습니다. 그래도 처음으로 100키로 타니까 뿌듯하네요








그리고 올해 남은대회 중에 금산그란폰도가 아직 자리 남았길래 메디오폰도로 신청했는데요...오늘 라이딩기록보다 거리는 짧지만 획고가 거의 두배네요. 지금 제 실력으로 컷오프 면할수 있을까요?

그리고 한달정도 남았는데 한달동안 어떤식으로 트레이닝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