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차한진 좀되긴했는데
행어 바퀴랑 연결된쪽이 날라가서 바퀴랑 나도 앞으로 날라감
다행이 자전거대신 내가 다침 내 몸쪽으로 부딪히고 좀 많이 보호 필름붙인게 자전거 잘지켜서 기껏해야 검은글씨가 좀 벗겨져서 민트색된거?랑 울테그라 8000 왼쪽래버 날라가서 20만원씀 ㅅㅂ 나머진 어깨좀 크게 슬렸는데 내가 튼튼한 편이라서 다 회복됨 자전거도 다 고쳐서 다시 탈라고
낙차한진 좀되긴했는데
행어 바퀴랑 연결된쪽이 날라가서 바퀴랑 나도 앞으로 날라감
다행이 자전거대신 내가 다침 내 몸쪽으로 부딪히고 좀 많이 보호 필름붙인게 자전거 잘지켜서 기껏해야 검은글씨가 좀 벗겨져서 민트색된거?랑 울테그라 8000 왼쪽래버 날라가서 20만원씀 ㅅㅂ 나머진 어깨좀 크게 슬렸는데 내가 튼튼한 편이라서 다 회복됨 자전거도 다 고쳐서 다시 탈라고
안라가 최고야 건강하게 타자
ㄱㅅㄱㅅ 억까가 심하긴했는데 이제좀더 얌전히 타야하긴할듯 다이어트하든가
qr레버가 분리됐다는건가 ?
자세히는 잘모름 걍 바퀴가 날라감
근데 정황성 그런듯
@비안취아랴 상
낙차는 아닌데 존나 더운날 한강 대교끝에서 길 건널라고 횡단보도 앞에서 클릿한쪽 빼고 방향을 돌릴라고 하다가 반대 클릿이 안빠지고 클빠링 각나와서 안넘어질라고 자전거 내동댕이친적있음 더워서 몸이 이상했음 바로 휴식갈김..
난 자도에 너무 강아지 산책,걍 사람이 산책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클립은 무섭더라 그래도 안다쳐서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