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림브로 입문하고  림브 성애자임
2012년 scr 도 잠시 탔었고  이것저것 기변많이하고  이리저리  망가져서 분해하고  다시조립도 수차례 해본 입장에서
조언 해준다면

1. 림브차를 계속 운용할 자신있으면  림브 상위로 기변가라
나같은 경우는  내꺼는 디브지만  와이프랑 딸래미는  림브탄다. 아들은  얼마전에  디브로  내꺼 캐논데일 물려줬다
림브프레임은  여분으로 4대 가지고 있었는데  최근에  두대는 입문자 셋팅으로 조립해서 팔았음
나머지도  부품이랑 탈사람 봐서  맞춤으로 조립해서  처분완료되면  딸래미꺼도 디브로 바꿔줄 의향은 있음
이런식으로 여러대를 운용하고  상황에 따라  자전거를 바꿔타야하는 상황아니고 한대만 혹은 두대만 죽어라 타는건데  상위기종 업그레이드 하고싶다  그러면
그냥  물어보지말고  사  사서 타고 직접 느껴보면서
깨달아

2. 추후에 "취미맛들이면 3~400선에서 살려고" 라고 한 건에 대하여
그정도 생각한다는건   경제적으로  300정도는  큰 무리없이  사용할 각오가 되어있다는 전제하에  말해준다면

일단은  다른운동도 하고 자전거"도" 타고 싶은거잖음
지금 기변하면  6시간에 끊는 그란폰도가  막  4시간30분 나올거같지?
그런거 읎음 
자전거는  기체의 차이보다 사용자의 차이가 큰 스포츠 이기에   미니벨로로  로드 따고 다니는  괴물들도  종종 나옴
기변이 하고싶어서 미칠거같은 상황이면   추후에쓸  그 300을   지금써버리는것도  나쁘지않음

3. 휠 산게 아까워서

지금은  휠 한셋트지?  기변하고 이것저것하다보면 휠  한  세셋트는  남아돈다

4. 웨 디브를 추천하는가
   자가정비가 익숙하고
뜯어보는게 재밌다  나만의 기함을 만들겠다
이런 목적성이 있어보이면 이런말 안함
차피 말려도  이미  집에  드레곤볼 시작하고 있을거 뻔하니까
근데 그렇게 보이진 않으니
차라리 풀인터널+전동변속 으로  주기적으로 샾에 사서 간단히 점검 +소모품 교체만으로
단순히  라이딩 하는것에  재미를  익히라고 말해주고 싶다



그럼에도 림브의 장점
저렴한 가격으로  명예의전당에서 볼법한  기함급 로드를 타볼수 있음
대신  안고죽을 각오해야함
경량이 좀더 수월하다 ( 이게  내 개인적으로 제일컷음)



다시 정리하자면
돈은 300정도여유 되면 
tcr 림브 80에 사서  지금산  휠꽃아보네마네  하지말고

차라리  구스토 105di2 모델이나
판타시아 레이다 di2 사서 휠만  100언더로  바꾸든가
그외의 브랜드도  300~400선이면 탈만한 자전거 많고  지금 타이밍에  할인하는 브랜드도 많음


제발 나처럼  나에게 맞는 자장구를 사고싶어

이래놓고  집에 막  자장구  12대씩 쌓아놓고
가족들 전부다  타러나가고  강제로 자전거 입문하는 피해자  양산하지말고

투자해라

마라톤 카본화  여러켤레  사놓고  하나만 죽어라 쓰면서  나머지 카본화  관상용되는거랑
림브 여러개 바꿔가면서  중고로 날리는것도 안되서
나중에 후회말고






대충 사진첩에 보이는  내가 보유한(했었던) 자전거 사진 몇장 들고왔다

이꼬라지나는거  원한다면  더 말안함

어차피  유산소운동의 효과는  스스로도 잘인지 할거고

42.195km 러닝 하는건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러닝하는거리의  몇배를  더 빠른속도로  운동할수있는게 자전거 잖음


엔간하면 사라마라  말은  잘 안하고 싶은데

나처럼  늪에빠져서 허우적 될거같아 보여서
큰맘먹고 글썼어


봤르면  개추나 하나 주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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