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보고 생각났는데

예전에 폰들고 그 상태로 폰 위로 핸들잡고 따릉이 타고 오다가 나랑 박을뻔한 미친 여자 있었고, 이건 지가 브레이크 못잡아서 넘어짐

그거 아니더라도 폰을 들고 그 위로 핸들을 잡는 이상한 사람들 엄청 많이 보이는데,

주머니에 넣는다는 생각을 못하나
떨어뜨릴까봐 그러는 건가?
아니면 중독이라 자기 눈에 안보이면 죽을 거같아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