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에 벨 안 달고 다니는 거 정말 이해가 안감.자전거 대인 대차 사고 영상중 벨 울렸으면 방지 됐을 사고가 엄청 많음.벨 안 단 라이더들은 위험 상황에 크게 말로 알리거나 비명 지르던데 어리석고 답답해 보임.
오래된 오픈채 팅방 살게요(5 천 원 - 1만원) 카톡 ope n 28
벨보다 소리지르는게 효과 좋음 난 벨 달았던것도 뗄까생각중인데 사람들 벨소리 겁나 신경안쓰더라 ㅋㅋㅋ 에초에 벨듣고 피할사람은 라쳇소리만 듣고도 피하던데
벨달아도 안비키는사람이 더많음 개짜증
일단 벨이 어디서 왜 들려오는지 자기한테 울리는건지 인식들을 못함 - dc App
벨은 사고시 경고했다는 블박에 남는 증거일뿐 - dc App
목소리 듣고도 안비키는 인간들은 벨소리에도 안비킴 ㅋㅋ 야간에 라쳇소리 + 후레쉬 비춰도 자도에서 안비키는 인간들 많음
ㅇㄱㄹㅇ
벨소리 들으면 초보는 백퍼 방향성 없이 와리가리 함 ㅋㅋ 적당한 거리 속도 맞추고 왼쪽에 서서 ”왼쪽 추월“하면 개폐급도 무의식 의식적으로 알아들음
벨보다 목소리가 더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