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지만 자전거에 관련된 것은 없는 듯 보이고 밑에 있던 자전거 샵도 중고 옷 가게로 바뀜어제 중고로 산 스칼라티 오면 28c 타이어로 바꾸려고 타이어는 구입했는데 집에 23~25c 켄다 튜브만 있어서 삼천리 가보니 정체불명의 튜브 1개에 1만 원 이라고 해서 바로 천원마트를 이용함 - dc official App
그야 자전거 인구도 줄고 그나마 남아있던 호구들도 알리로 많이들 눈이 떴으니 시민용 레져는 사라지고 족부자와 가성비맨들 두부류료 나뉘는, 말 그대로 마이너 취미일뿐
밑에 자전거 샵 잘 됐던 거 같은데 ㅜㅜ - dc App
@다크개더링 잘되는게 자전거가 잘 팔린건지 수리하러와서 딴지거는 진상이 우글우글하는지는 샵사장만이 아는..
난 올 겨울까지만 무겁고 내구성만 강한 싸구려 쓰고 봄부턴 갤러들이 많이 쓰는 타이어로 바꾸려고 생각 중이야
몸은 다 나은거야?
얼굴은 소독 및 약 발라야 하지만 붕대 안 붙여도 될 정도인데 어깨 상처와 왼쪽 손이 저린 것 땜에 자전거는 오래 못 타겠더라 명절 때 되면 나아지길 바라고 있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