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하드테일,그래블,미니벨로 각 1대씩 운용 중입니다
라이딩용도로는
하드테일-가벼운 산길,거친 도로,힐링라이딩 용
40C 그래블-잘 닦인 자전거도로용(but 로드보다 안전함 추구)
미니벨로-동네마실,여행용
이렇게 운용 목적으로 하는데 제3자의 눈으로 봤을 때는 그래블이랑 하드테일이랑 용도가 겹치려나요?
현재 하드테일,그래블,미니벨로 각 1대씩 운용 중입니다
라이딩용도로는
하드테일-가벼운 산길,거친 도로,힐링라이딩 용
40C 그래블-잘 닦인 자전거도로용(but 로드보다 안전함 추구)
미니벨로-동네마실,여행용
이렇게 운용 목적으로 하는데 제3자의 눈으로 봤을 때는 그래블이랑 하드테일이랑 용도가 겹치려나요?
겹치죠
그래블로 잘닦인데 타려면 걍 로드휠셋낑구고 타
얇은 타이어는 나랑 잘 안맞는 듯
@근래블맨 ? 두꺼운 민무늬 타이어도 온로드 타이어란다
@근래블맨 로드 낙차 후 그래블로 기변했는데 속도 욕심만 버리면 정말 좋지만 이상하게 한국에서는 저평가 된 장르죠 저는 40c 로드용 어반타이어 끼우고 다니는데 노면 크게 신경 안써도 되고 상체 세운채로 조금만 밟으면 30km정도 나오고 진동도 MTB샥 잠근정도의 느낌이고 아주 만족하며 타고 있습니다
샥이 중요하면 하텔.. 그외엔 그라블이 여러모로 경쾌하니 좋을듯..좀 겹쳐보이긴 하네.. - dc App
그래서 샥래블을...
그래블을 로드 처럼 쓴다면 안겹침 - dc App
근데 이 구성이면 전기 풀샥이 있는게 더 좋긴 하쥬 - dc App
@그돈씨인플라이트오너 운동하려고 산거지 빨리, 편하게 가려고 산거는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