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츠 벙 한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같이 갈 실력 및 팩라이딩이 후달려서 캣마(?) 할려고 1시간 일찍 출발하려했음
그런데 전날 바리아 만지작 거린다고 늦잠 자버림..

8월에 누가 이미 올렸었는데 몰라서 공도로 우회함
공도 리스크 빼고는 오히려 지름길이라 좋았음

거의 충동 구매로 미쳐서 산 바리아
내 국종?용 섀들백에 달기 빡세 보이는데..
후기는 말미에...

에몬다는 원래 목아지 다 안돌아가게 안쪽에 받침목이 있는데
이번 낙차로 부러짐.. 기능상 문제는 없음
제주도 갈때 라운델 박스에 안들어가서 나사 느슨하게 해서 90도 돌려야 했는데 ㅎㅎ 오히려 좋아

암튼 경춘선 탔는데..
국내에 두대(?) 밖에 없는 리들리가 보여서 게이가 있나하고 찾아봤는데 없었음
ㄹㄷㄹ게이가 ㅅㅇ프리님이랑 같이 사진 찍은거 본적 있는데 둘다 리들리라는 사실을 알고 있어서 같은 차량이구나 했지

@ㄹㄷㄹ게이의 이전 글은 본인이 디스크정리(?) 하는 바람에 이제 찾아 볼 수 없다

자주 보기 힘든분이라 요청해서 기념 사진 찍음

우주명차 리들리와 씹덕에몬다

가평 그란때 244w 40분대 나왔길래 255w 목표 잡고 탔음
그런데 그란때 239w 였네?
쌀 실어나름 섀들백도 없는 상태여서 생각보다 기록 좋게 나옴

화삼클 달성

하고 퍼짐
춥기도 하고 힘도 빠져서 도마치재로 유턴

자전거 타는 이유 중 큰 축이 보급인듯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 자전거 타고 먹으면 완전 마약ㅅㅅ 급

오늘 날 좋아서 사람 많더라
광덕 고개 넘어서 운악산 쪽으로 가시는거 같은데
무슨 꿀잼 코스지?

올해 못먹는줄... 드디어 가서 먹었음 가평 손두부 고기짬뽕
상품권도 사용

■ 바리아 후기
바리아 괜히 샀나.. 싶었는데 막상 써보니 재밌더라
저 하얀점이 뒤에서 오는 차량임
공도 많이 타는 사람한텐 확실히 좋은듯
맵핵 느낌
해상도 좀 낮춰서 밧데리 소모 좀 줄이고 섀들백에 매다는 방법좀
생각해야할듯.. 달기 쉬운 국종 섀들백이나 미니섀들백을 추가 구매하거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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