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를 옆에두고 자도에서 걸어다니고 자도에서 뭔 악수를 쳐나누질않나 오늘 자도 타다 보행자가 갑자기 자도쪽으로 쳐들어오는바람에 어깨빵당했다..느낌이 쎄해서 속도 줄이긴했는데 시발 그래도 꼬라박았네 낙차는 안했는데 좇같네 나도 자전거 안타던 시절엔 저 보행자들처럼 무의식적으로 자도로 다니고 자도에서 낄낄거리고 그랬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