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장구 좀 타다가 안장통 극복 못하고 접은게 수년전..


근데 이번 연휴가 길어서 그때 못해본 국종을 해볼까싶어서 준비중인데


지금 갖고 있는게 저 두개임 (위에껀 셀레SMP Extra / 아래껀 슾샬 파워콤프)


화욜에 파워콤프로 70키로 타고 왔는데 생각보다는 탈만 했거든? 물론 안장통은 지금도 남아있긴함ㅋㅋ


근데 국종 갈라면 하루 100키로 넘게 며칠을 타야 하는데 좀 푹신한 안장쓰는게 낫지 않나 싶은데


너거덜 생각은 어떠냐~ 


다시 말하지만 얼마전 복귀한 뉴비임.. 하루 가장 오래탄건 130키로정도이긴 한데 그것도 10년전이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