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엔 모든 취미가 유행으로 확 불타오르고 팍 식어버리는식이여서 그런거같음. 2010년대 초 내가 기억하기론 보드가 막 유행이어가지고 공원가면 전부 롱보드 타고 기술연습하고 있었는데 지금 그 인간들 다 러닝뛰고 있으니 뭐 멀쩡한 스케이트장 하나도 안생기지.
로드는 그래도 접근성 좋고 혼자 하기 딱 좋다 보니 유행에 영향을 덜받은거 아닐까 싶음.
내 생각엔 모든 취미가 유행으로 확 불타오르고 팍 식어버리는식이여서 그런거같음. 2010년대 초 내가 기억하기론 보드가 막 유행이어가지고 공원가면 전부 롱보드 타고 기술연습하고 있었는데 지금 그 인간들 다 러닝뛰고 있으니 뭐 멀쩡한 스케이트장 하나도 안생기지.
로드는 그래도 접근성 좋고 혼자 하기 딱 좋다 보니 유행에 영향을 덜받은거 아닐까 싶음.
걍 땅이 존만하니까 좀 하면 질림, 자전거도 걍 기량늘리려는거 아니면 코스도 대부분 1년 2년타면 다가보고 대회나 가끔가고 그런거 밖에 없으니 땅이 존만하니깐 그냥 뺑뻉이 돌수있는 러닝, 실내에서 무게나치는 헬스 산업만 발달함
벨기에는 왜 잘타냐 그럼 ㅋㅋ
벨기에는 그냥 우리나라에서 롤하는거마냥 나라 분위기가 자전거 존내 친화적이니까... 그리고 국경 넘으면 유럽 대자연 탈수있잖아 벨기에 자체는 혹독하지만
페이커 찬양하는거마냥 에디먹스 찬양함 거긴
나라가 너무 좁아서 뭘 할 데가 없어
맞음. 대회도 다 나가다보니 코스가 다 중복되어서 거기가 거기야.
그래서 죄다 축구나 풋살장, 배드민턴 등등 정해진 좁은 장소에서 운동을 많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