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문서랑 사진 정리하다 보니까
18년식 듀라휠+듀라풀셋 지게미 tcr sl이 정가가 820만원이었네..
이때는 할인도 기본 깔고가는게 많던 시절인데
요샌 울테를 넘어서 105도 1000 언저리 바라보고 있으니께..
이게 자전거판 유입 막는 원동력 같다.
다른 취미용품이랑 비교해도 뭐 삼양라면 주식마냥 가격이 오름
30만원이면 최상급 신발 사는 러닝이랑 너무 비교되네
예전 문서랑 사진 정리하다 보니까
18년식 듀라휠+듀라풀셋 지게미 tcr sl이 정가가 820만원이었네..
이때는 할인도 기본 깔고가는게 많던 시절인데
요샌 울테를 넘어서 105도 1000 언저리 바라보고 있으니께..
이게 자전거판 유입 막는 원동력 같다.
다른 취미용품이랑 비교해도 뭐 삼양라면 주식마냥 가격이 오름
30만원이면 최상급 신발 사는 러닝이랑 너무 비교되네
이젠 고환율 시대
자전거 가격만 오른게 아니라 모든 자산이 20~23년 사이에 폭등함
양극화가됫다안카요
왜 기함얘기를하면서 유입얘기를하는거임ㅋㅋㅋ
예전 기함이랑 비교해 얼마나 말도안되게 올랐는지 비교해 주는거지.
105급 1000 얘기는 씹ㅋㅋㅋ 105스펙트럼 중 최상위만 봐놓고ㅋㅋㅋ 아재 돈없으면 접으쇼 골프도 몇년전 비교하면 모든 가격말도안되게오름
최상위까지 안가도 저시절 105면 200도 비싼 시절임. 그리고 남들은 다 이해하는 이야기를 혼자 이해못해서 왜 쿨찐내를 풍기나?
자전거만 오른게 아닌데
점진적으로 서서히 오르다가 최근들어 팍 오른 느낌이라
돈가지고 있으면 가치하락
그래서 러닝은 거지 취미란 건가요
환율도 많이 오르긴 했지만 105 di2 나오고 자전거 가격 개판됐다 생각함 - dc App
트렉 마돈 105 1000 찍는거 보고 잘못봤나 했음..ㅋㅋ
동일선상에서 비교를 해야지 그땐 105야2 유압디브 이런게 아예 없던 시절인데 물론 엄청 많이 올랐다는 건 공감
세팅이야 변화가 많아졌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제조기술이랑 원가절감도 많이 되었음. 기계식 XTR 이랑 비교해도 양상은 비슷하더라.
다시내려오는중
올려서파는데도 사주니까..
설명 들으니까 오히려 요즘이 더 싼 시대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