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용자전거 팔았는데 자기집까지 타고와달래서 타고감 근데 도착하니까 이제 완전 새상품은 아니니까 깎아달라네...시간아까워서 그냥 깎아줌.호구가 일상이라 화도 안남.소액사기 2번에 좀큰사기 하나 더.사람한테 배신당한적이 많아서 대인기피증 살짝있음
항상 손해보고 통수맞는게 내운명이라 생각해야지 어쩌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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