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안 타고 20분 정도 목표 거리 갔다가
어슬렁어슬렁 다시 돌아오면서 1시간 좀 안 되게 탔었는데
다시 또 탄다면 그렇게 될 거 같음.
속도가 40을 넘어가니까 다른 분들한테 위협적인 거 같아서
이른 아침 사람 없을 때만 탔었거든.
한강보다야 적겠지만 그래도 중랑천도 사람 많은데
40 넘기면서 사람 많을 때 타는 건 안 되겠지?
길게 안 타고 20분 정도 목표 거리 갔다가
어슬렁어슬렁 다시 돌아오면서 1시간 좀 안 되게 탔었는데
다시 또 탄다면 그렇게 될 거 같음.
속도가 40을 넘어가니까 다른 분들한테 위협적인 거 같아서
이른 아침 사람 없을 때만 탔었거든.
한강보다야 적겠지만 그래도 중랑천도 사람 많은데
40 넘기면서 사람 많을 때 타는 건 안 되겠지?
타지마 죽어
나보다 다른 분들이 위험해서 정 중랑천에서 타고 싶으면 따릉이 타야될 거 같음. 근데 이전처럼 사람들이 산책 많이 하는 것 같진 않더라구. 6년 전엔 의정부~도봉 라인만 해도 사람 많았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