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하루종일 잘 안타긴 하는데.. 예전에 한참 다닐때 기록. 


물론 혼자 다녔고, 물론 순풍일때 골라서 감 




1. 목포에서 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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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KTX 타고 목포역까지 간 다음, 목포버스터미널부터 간성버스터미널까지. 속초-목포 가려다 실패하고, 성공한 기록


진부령이 그나마 고비인데, 크게 경사도가 세지 않아서 괜찮. 





2. 도쿄 오사카 무박 


오사카 우메다와 도쿄 니혼바시, 국도 1호선 기점과 종점을 24시간 내에 클리어하는, 캐논볼란게 있어서


일본에서 무박 부산 같이 나름 유명한? 코스이긴 함. 공략 같은거 많이 봤더라죠. 이 때 본게 무박부산 기록 단축에 도움이 많이 된듯. 


저때 514 성공해서 도전했는데, 결국 도쿄 경계에서 DNF. 


실패요인으로는 날씨가 너무 더워서 쉬는 시간이 급격히 늘어난 것. 


출발시간을 너무 빨리 잡아서, 오사카와 도쿄를 혼잡한 시간에 지나간 것. 이 제일 컸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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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네 지나가는 코스. 하코네 우회 코스도 있긴 합니다. 





저 당시 3점 초반? 잘해봐야 3점 중반이었을 듯 합니다. 지금처럼 파워미터도 없었고, 훈련다운 훈련을 하지도 않던 시절인지라... 


작년~올해가 저때보다 훨씬 잘타긴 하는데... 시간도 그렇고, 무엇보다 근성이 저때만큼 따라주지 않아서...


작년에 추석 때 국종 무박으로 조지려고 한게, 마지막 장거리가 될 듯 ;ㅅ; 




도쿄 오사카랑 국종 무박은 살면서 성공해보고 싶었는데, 근 몇년 간은 시도도 못해볼 듯 해서 .. 아쉽긴 하네요 ㅎㅎ 




암튼. 


싸갤에서 장거리 보니까 예전 생각도 나고.. 뭐, 안전하게 오래 타는게 제일인 듯? 


모두 안라하십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