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추석때 동해에서 국종하다가 1박 편의점 1박 터미널에서 잤는데ㅋㅋ 숙소 구하려면 백두대간 넘어야한다고 했음 동해 모텔촌앞에서는 사람들이 스케치북 같은거 들고 방 1개만이라도 구한다고 막 들고있고 엄청난 황금연휴때로 기억 - dc official App
컨디션에 따라서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가늠이 안 가기 때문에 도착하는 날 숙소만 예약하고 중간 숙소는 예약 안 함
나는 그냥 무조건 무계획이라 ㅋㅋ 항상 문제될거 없었는데 진짜 저때 동해는ㅋㅋ아는 누나 데리고갔는데 노숙할줄은 몰랐음 - dc App
@나사실 하지만 큰 추억을 쌓았군.. 추억 개꿀~
ㅇㅇㅋㅋㅋㅋㅋㅋㅋ 뭐 나 혼자였으면 아무데나 누워자는데ㅋㅋ혼자가 아니어서ㅋㅋ그래도 잼썼다 - dc App
한강-새재-낙동강은 충동적으로 잡아도 충분했는데, 동해안 무섭슨 ㄷㄷ
그때 그냥 찜질방, 만화방, 민박, 펜션 모든곳이 마감이었음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