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롬톤만 타고 샤방라이더인 편이지만 여기저기 시간 길게 장거리 주행 좋아해서 네비가 꼭 필요한데
케이던스나 심박 같은 기록은 크게 관심은 없고
네비가 주 목적에 적당히 속도나 업힐, 주행 기록 등 겸사겸사 기본적인 것만 활용하고 싶은데
그럼 그냥 센서들 없이 속도계 단품만 사도 됨?
그래도 오래 쓰고 싶고 가능한 배터리랑 네비 성능 좋았으면 좋겠어서 와후 롬3나 볼트3 알아보고 있는데
나같은 용도여도 이걸 살만한 가치가 있을까..? 너무 오버스펙임?
보톤 gps 내장이라 기본 기록은 됨 근데 센서 별로 안비싸서 보통 세트로 사지
고럼 그냥 일단 단품만 써보고 필요하다 싶음 센서도 사면 되려나? 내가 센서까지 필요할까 싶긴한데 일단..
당연히 센서 없이 본체만 사도 됨 나도 브롬톤에 속도센서 없이 그냥 gps 속도 찍히는 거로 대충 씀 필요하면 타브랜드 센서 싼거 써도 다 호환 되니까 나중에 사도 되고 근데 속도계로 보는 내비가 편한가? 그건 모르겠음
폰보다 불편한 건 알고 있는데 네비 보면서 장시간 타려면 그래도 필요할 거 같더라고.. 다른 주행 관련 데이터들도 쓰긴 쓸 테니까.
와후 3로 가면서 시인성 안좋아졌다는데 차라리 롬2 ㄱㄱ 센서 없어도 충뷴하지
이전 버전을 사는 게 나을 만큼 최신 게 그렇게 별로임..?
@글쓴 로붕이(221.154) 가격이 훨 쌀걸..? 함 검색해바
와후가 속도계 시장에서 되게 유명한 걸로 알고 있는데 이번 최신 시리즈는 왤케 후기가 없지..
센서없으면 터널 들어갔을 때 속도끊기는게 문제. 애플워치 같은 애들은 곧도만 끊기는게 아니라 거리도 끊긴만큼 안간걸로 처리됨
근데 그럼 궁금한 게 센서 달아도 속도계에 주행 기록은 터널 내부 이동 거리만큼 사라져서 텔레포트한 거 마냥 사라진 채로 기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