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멧은 어차피 시간지나면 경화되거나 자빠지거나 실수로 바닥에 떨어트리면 바꾸는게 안전해서


소모품으로 생각하고 10만원 아래로 싸게 쓰고 있다가


주말에 네이버 퓨리온3 싸게나와서 지르고 써봤더니


내머리통은 저주받아서 버섯핏이구나하고 체념하고 살았는데


야구모자 쓴거처럼 자연스러운 핏나와서 놀람.


이래서 핏때문에 비싼거 쓰는구나 바로 납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