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다녀옴

23년부터 제대로 타지도 않았고
3년동안 밥만 열심히 먹었더니
자린이 시절에 다녀왔던 강릉보다 더 힘들었음

그래도 이번엔 쉬는시간을 3시간 언더로 끊어냈는데
이런거 보면 끈기는 좋아진거같달까


언제나 그렇듯 강원도의 풍경은 좋았고
대관령 다운힐은 재밌었다
근데 내려오다가 스포크 터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