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이나비 스탬프 앱 다운받아라


2. 투어스 로컬 라이딩 챌린지라는거 클릭해서 12개 코스 중 갈만한거 골라서 gps켜고 스탬프 찍어라 






3. 1개찍으면 파우치 2개찍으면 파우치 + 쿨링피크닉백 준다 선착순인데 며칠 안돼서 널널하다 5개찍으면 머그컵 세트 4개랑 메달도 주는데 수량 빡빡하다 춘천까지 가야된다 이번주말이면 아마 다 끝날거같다. 업적작 할애들은 주말 전에 출발해라



4. 난 2개찍고 파우치랑 쿨링백 받았다. 여친이나 가족있는 게이들은 알아서 잘 사용하고 이딴거 어따쓰노? 하는애들은 중나에 팔아서 치킨 사먹어라 스벅 프리퀀시들 보면 항상 몇만원엔 팔리더라. 난 쿨링백 뒷판 개조해서 미벨 캐리어블럭에 달고다닐거임



5. 난 지축에서 홍제까지 + 홍제부터 뚝섬까지 코스 탔는데 청계천쪽은 200미터가면 신호등 나오고 또 200미터가면 신호등 나오고 << 이거 10번정도 반복돼서 좀 별로였다

외국인들 구경하고 싶으면 가도됨




6. 로그는 10km정도 짤렸는데 (워치를 늦게킴) 살랑살랑 가을바람 맞으며 마실 다녀오기 좋았다. 특히 지축에서 홍제까지 코스는 난지캠핑장 전까지 미니국종길이라고 봐도 될정도로 아기자기한 길이 많았음 얼른 렛츠고















7. 아 그리고 인증 스벅 매장들 있는데 거기서 땀 뻘뻘흘리면서 자전거 타고온거 앱으로 보여주면 무슨 리사이클링 노트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