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로 몸상태가 안좋았는데

몸좀 좋았으면 더 재미있게 탔을건데 아쉽아쉽

감기약 항생재 강력해서 집에오니까 설사하네 ㄷㄷ 

공복으로 가서 남한산성 입구에서 봉크 올락말락 하다 들어서고 좀 지나고 봉크옴 


엄청 잘끌어주고 수신호 매너 최고였음

계속 주기적으로 뒤돌아보면서 흐르나 안흐르나 확인해주고.

굳 매너에 햄버거로 보답.










정상에서 아이스크림 사줘서 다운힐 정신차리고 맥도날드까지 갈수 있었음 굳굳 

다음에 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