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브한대가 짐칸 한칸 차지중이었는데 직원 유도받고 반대쪽으로 미벨 접어서 넣음 확실히 공간차지 많이 적은게 느껴짐 근데 짐 무게 때문에 폴딩+끌바했을때 핸들이 지맘대로 이리저리 돌아가서 사실상 폴딩상태에서 끌바가 안됨 엄.... 아무튼 짐칸에 실리니까 좋았쓰 올라올땐 무궁화 자리 맨뒤쪽에 실어야되는데 거긴 세로로 세우니까 어찌 잘 되겠지 뭐....
나도 버디갖고 내려갈 생각이었는데 하필 크랙나서
크아악
특이하게 싣내
반대로눕히면 디레일러가 땅에 닿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