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도심만아니면 온세상이 그래블이라...
정확히 말 하면 한국은 탈 때가 없어요 어딜 가도 아스팔트가 깔려있고 없는곳은 mtb가 적합합니다 그래블이 mtb메인 코스도 가능하기는 하지만 그래블의 메인 코스는 자갈길 적당한 비포장 임도 흙길인데 한국은 모 아니면 도죠
지방은 임도가 많아
내가 지방인데 전부 아스팔트 깔려있는데.. 어디 깡촌을 가도 아스팔트인데 임도가 많은데 임도를 찾아서 가야하는거고 땅 넓은 나라는 그게 아니고
이번에 그래블 구매했는데 저는만족합니다 경기도 외곽이가 도로 개판이거든요
지금 와서 대세인가 라고 하기엔 유행 탄지 10년이 넘음
미국은 도심만아니면 온세상이 그래블이라...
정확히 말 하면 한국은 탈 때가 없어요 어딜 가도 아스팔트가 깔려있고 없는곳은 mtb가 적합합니다 그래블이 mtb메인 코스도 가능하기는 하지만 그래블의 메인 코스는 자갈길 적당한 비포장 임도 흙길인데 한국은 모 아니면 도죠
지방은 임도가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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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그래블 구매했는데 저는만족합니다 경기도 외곽이가 도로 개판이거든요
지금 와서 대세인가 라고 하기엔 유행 탄지 10년이 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