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텀 컬러들이다. 보기좋더군

이런느낌이었다

반더폴에디션은 안장에 mvdp 새겨져있어서 풀댄싱해야힐거같다.
그리고 스템이 -17도고 속도계마운트도 밑에서 뽑아져있으며, 일체형핸들바에 탑캡도없고 다르다.

솜사탕인가

파랑색

후드 대비 드롭이 넓은 포지션의 핸들바.
매력적이다.
리치가 10미리정도 길다고한다.
나는 안장 앞으로 쭉밀고 타는데 이런 핸들바가 있으면 좋겟다고 생각했다.

나같은 호빗은 퀸타나처럼 xs 탈건데,
사실 이정도 핏은 익숙하고 양호하다

자이언트를 탄다는건, 인생이 존나게 억울해진거다.

다들 잘풀려서 캐년 에러로드 사라.

살만하겠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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