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유리막 하고 싶었는데

넷 서핑하다가 5만원에 유리막 씌워준다는곳 발견하고 냅다 예약잡고

바로 어제 눈누랄라 시공받으러 갔습니다








하고나니까 광이 살짝은 더 살드라구요


이제 왁스바르면서 쓰면 되겠거니


하고 돌아왔는데







자전거 최대한 안흔들리게 해놓고

조심한다고 운전했는데 ㅆ....

경사도 높은곳에서 잠깐 멈춰있었는데

자전거가 스윽 밀리더니 긁었....습니다...



가슴아프네요....ㅜ.ㅠ

이거 페인트마카로 커버하니까 ipa에 쓸려나가던데

평소 자전거 타고나면 ipa로 한번 쓱 닦아주는편이거든요

필링까지는 안바라고

걍 커버만 좀 해놓고 싶은데

제일 적당한게 뭐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