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템 각도변환 심, 스페이서 3d프린터로 일단 뽑아볼라고 paht-cf 필라 사봄.


겸사겸사 학교 과제로 적당히 속도계, 전조등, 후미등이랑 블박 에어로하게 타이트한 패키지 짜서 마운트 만들어볼건데 그것도 뽑고.


속도계 밑에 주렁주렁 다는거 좀 그렇잖아ㅠ 파손도 무서운데 일체형 핸들바에 풀인터널인데 안이쁨.. 핸들 앞보다는 바로 밑이나 스템쪽으로 밀어서 배치하고.

프로젝트로는 블박, 전조등, 배터리 모듈러로 예쁘장하게 디자인 할듯. 속도계랑 통채로 한번에 뜯고 달고 하게.

왜인지 전공필수 수업으로 되어있던데, 운송디자인이랑 전혀 상관없는거 만드는 수업이라 걍 머리 비우고 학점만 채울라고. 


갤에 전에 자전거 부품 만들어주시는 분 계셔서 연락 드려 봤는데 일정이 있으신것 같아서 당장 제작 어렵고, 출력해보면서 모델링 수정도 많이 해봐야 할것 같아서 맡기기 전에 먼저 좀 테스트 진행해보려 함.


가지고 있는 프린터가 뱀부랩 x1c인데 pa12 나일론 출력 가능하긴 하는데 출력 난이도 어려워서 이것저것 준비물 구매중..


경화강 노즐은 여분 있어서 따로 추가 구매는 안할거고.. 

베드 플레이트랑 뱀부랩 딱풀, 경화강 익스트루더 기어, 챔버히터 준비함.

필라멘트 건조기는 이미 쓰고 있어서 그대로 쓰면 될것 같고.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긴 했는데 삼디프도 취미생활이다 보니 이번 참에 생활 프린팅으로 카본 나일론 프린팅 시도해보려구.. 카본소재 뽑을 수 있는데 한번도 안뽑아봐서ㅠ

이름도 x1 carbon인데. 예전에 350주고 산 프린터 본전은 뽑아야지..

레진프린터, 뱀부랩fdm, 신티크프로27, 데탑 두대, 아이패드

프로, 서피스프로 팔면 중고 기함 한대 사것다..


히터.. 



야랄맞은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