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점심시간 때 쯤 비 그쳤길래 한 한시간 정도 타다가 자전거 도로 따라 더 갈까 하다가 뭔가 쎄해서 빽했는데 집이 시야에 보일때 쯤 부터 방울방울 떨어지기 시작하길래 개빡세게 밟아서 집 도착


마음 편하게 좀 타자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