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 크랭크암 교체 샤방 라이딩 탔어
로싸갤에서 듀라 165크랭크 구매하고
귀찮아서 교체 안하다 샤방 샵라이딩 다녀옴
샵 가기전 엘리트 레제로 케이지로 교체
에어로 물통 쓰다가 오랜만에 앨리트 물통쓰니
뽑다 꽂았다 너무 이지해서 깜짝놀람 ㅋㅋ
샵 도착 후 172.5에서 165로 교체 작업 시작
오랜만에 보는 비비 단면
트렉 전동펌프 있어서 구경함 119,000원
실사용샷
꽂으면 현재 공기압 나오고
목표 공기압 설정하고 완료되면 녹색표시
소리는 우우우웅 큼
10만원 지원감 받았으면 19,000원 구매가능
교체하고 근처 맘스터치 보급
깜빠님이 주신 부거깊티콘 + 2400 자부담으로
인크레더블 버거 세트 먹음
잘 먹었습니다!!!
블루아카이브 또 행사하나봄
잘 먹고 나서 10km 평지만
165 크랭크암 처음 타봄
교채하면서 안장 2mm 올림
ㅁ 172.5에서 165 처음 타 본 느낌
1. 크랭크암 길이기 줄어드니 밑으로 찍는 느낌이 안남
2. 그래서 그런지 내가 의도하지는 않은건데 ‘아 이게 페달을 원으로 돌린다는 느낌인가’ 생각이 듬
3. 1번 영향으로 무릎부담과 고관절 부담이 거의 안느껴짐
- 10km 평지라 아직 더 타봐야될듯
4. 전체적으로 페달링이 가벼워지고 굴리는듯한 느낌이 남
5. 172.5때는 댄싱할때 북 북 누르면서 리듬타는 댄싱이었다면
165 댄싱은 내가 리듬타면서 댄싱할때 페달링도 같이 리듬에 맞추면서 페달링이되면서 뭔가 스무스한 댄싱이 됨
반면에 북북 누르는 듯한 댄싱이 감소되니 힘면에서는 줄어든듯한 느낌이 났지만 또 반대로 뭔가 월드투어 선수들 물흐르듯 좌우 흐느적흐느적 리듬감간지 댄싱이 느껴졌음 ㅋㅋ
6. 크랭크암 줄이면 안장 올려야 된다고해서 2mm 올렸는데 괜춘한듯
7. 4g 경량화함 ㅋ
100km 및 남사북 이런거 타면서 추가 후기 써봄
집 도착 후 쌀국수에 삿포로클래식 마무리
라이딩후 술마시고싶다 이거보니까
5번이 엄청 체감큰덧 - dc App
댄싱 케이던스도 올라가서 어?? 뭐지?? 느낌이 났다는 ㅋ
나도 오늘 쌀국슈 묵어봐야지 - dc App
부거 잘 먹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