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ce58374c7826e8223ee83ec479c706894dbd639046226d87ef0d023debe2dac67496a97a49f22f763b383695863b25ec4e7012d75

165 크랭크암 교체 샤방 라이딩 탔어

79ecf407c08460ff23e9f4904f9c706866591f9782e93c2df78a449d57ffb5002d7d62087f2e96c225714a67d46da55eb91a06e874

로싸갤에서 듀라 165크랭크 구매하고
귀찮아서 교체 안하다 샤방 샵라이딩 다녀옴

7e9cf470b0f769f0239a85ed409c701bd2e5036666d6302e52453f8be4dea6c73ad023401d9d7c966aabc7c2aa3ed4742f2f95b7fe

샵 가기전 엘리트 레제로 케이지로 교체

에어로 물통 쓰다가 오랜만에 앨리트 물통쓰니
뽑다 꽂았다 너무 이지해서 깜짝놀람 ㅋㅋ

0c9b8503b1f06982239bf3e2379c701bf1b458f7bbd32c5170606c52407baaeaee293212275f33660f4bedb7069d9220c0556ce88f

샵 도착 후 172.5에서 165로 교체 작업 시작

0c998502b78a69ff23ecf3e3339c706c60b6912378e39b0dc530d790c65a9a6e2453112bd20b8a98f138d1e91d6f92cf34ca72e179

오랜만에 보는 비비 단면

7ae58204b7821cf023e980e0429c706846e9f9a15c1f60cff0e5098caddfa54a0733aa9cec7eae2b044b9641066aff168dcef4d3be

78eff176b1f66ef6239c8e91419c7019e4e1578b82aa1995bd3939fd1fffe3bbe60288e107d29a2827ca3bdeddb39c4ad2c0177c92

0998f607c3f669f123e784e34e9c70191928bc62875d9270cf16de83ef1d2aa5301e5b809baead2dd92b8e46d1f7aa03223847cf9c

트렉 전동펌프 있어서 구경함 119,000원

7f998575c0821b80239a8fe0479c701c3a9c017c82edb3bcf15dd9dd88f4c4bd7eec41d164ecff880980453f9e1d7301ce9e1fb305

749b8374b6f16d82239c8fe3309c706dcb1532c4cc6784695499ec90f5c50969c91ba3a15b5f6ab0f624789344f264a659172cf35d

실사용샷

꽂으면 현재 공기압 나오고
목표 공기압 설정하고 완료되면 녹색표시
소리는 우우우웅 큼

08e4f577bdf319f323e6f5e4329c706aac8c2bcb1128f45b93a8953b75380e248550449907301f5be77111de094ec76b2a056326

10만원 지원감 받았으면 19,000원 구매가능

759ff304bc83608723ef84e6439c706849e4e1e79745592781a3573fcf5cc713c40d2b5d6151695def31c5bef43ac0459b11f0c48b

교체하고 근처 맘스터치 보급

08ec8377b38a6cf4239bf2964f9c706b055e0c663499ec9720f3c3317be21d84daacb1b558ac5d5160737565edada50104a3306530

깜빠님이 주신 부거깊티콘 + 2400 자부담으로
인크레더블 버거 세트 먹음

잘 먹었습니다!!!

0fe58403b2876bf1239c87e0339c7019f4b0bb877359e9bf13d5601215e5d8b0485009fc8d265ce2dbdb0c4ee70aa9b827a6cc9f03

블루아카이브 또 행사하나봄

잘 먹고 나서 10km 평지만
165 크랭크암 처음 타봄
교채하면서 안장 2mm 올림

ㅁ 172.5에서 165 처음 타 본 느낌

1. 크랭크암 길이기 줄어드니 밑으로 찍는 느낌이 안남

2. 그래서 그런지 내가 의도하지는 않은건데 ‘아 이게 페달을 원으로 돌린다는 느낌인가’ 생각이 듬

3. 1번 영향으로 무릎부담과 고관절 부담이 거의 안느껴짐
 - 10km 평지라 아직 더 타봐야될듯

4. 전체적으로 페달링이 가벼워지고 굴리는듯한 느낌이 남

5. 172.5때는 댄싱할때 북 북 누르면서 리듬타는 댄싱이었다면
165 댄싱은 내가 리듬타면서 댄싱할때 페달링도 같이 리듬에 맞추면서 페달링이되면서 뭔가 스무스한 댄싱이 됨
반면에 북북 누르는 듯한 댄싱이 감소되니 힘면에서는 줄어든듯한 느낌이 났지만 또 반대로 뭔가 월드투어 선수들 물흐르듯 좌우 흐느적흐느적 리듬감간지 댄싱이 느껴졌음 ㅋㅋ

6. 크랭크암 줄이면 안장 올려야 된다고해서 2mm 올렸는데 괜춘한듯

7. 4g 경량화함 ㅋ

100km 및 남사북 이런거 타면서 추가 후기 써봄

7feef671c1f31e8023e68fe14e9c70193dda3d897716b2eabae4035c3770a544fad8d81cb013bdcbea8a488c8bf5c9807f390cfaf0

집 도착 후 쌀국수에 삿포로클래식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