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끝내고 오후부턴 주말을 즐기는 컨셉의 벙개를 열었습니다
참여자는 저, 궤리미님 그리고 빵과소금님이었습니다
오늘은 궤리미님 첼로 리로드(그래블)에 가변이 달리고 처음 라이딩인 만큼
가변 사용법과 적응 및 가변이 달림에 따라 새로운 지형을 가실 수 있게 되어 거길 즐겨봤습니다
빵과소금께선 꾸준히 잘타주셔서 같이 타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산길부터 도로, 숲길까지 즐겁게 타고 왔습니다
사진은 다 메일로 쏴드렸습니다
벙개는 누가 오셔도 즐겁게 시간을 보내실 수 있게 노력하고 있으니,
여유 되시면 누구든지 참여해주세요
오늘도 회원 한분이 집을 못가시고 아직도 남아있다고 하던...
역시....므틉이 편안해 보이는군요 - dc App
굿굿굿
그래블의 참모습 잘봤습니다~!!!!
앞바퀴부터 지옥으로!!!!
금일 사상자는 몇명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