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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에 나온 저 149하는 파티 때 저도 있었음


그분이 클리브박고 그냥 립축내고 코인 대주는 셔틀로 활약하고 있었음 게임 중후반이었는데 한 3k정도 팼었음


근데 랑랑한쿠치 쟤가 저 글대로 그냥 딜꼴등 ㄴㄱ?? 하니까 갑자기 저러고 게임도중에 탈주쳐박음


본인은 이해가 안갔음 뭐 쌍욕박은것도 아니고 그냥 적당한 티키타카 멘트 수준이었는데


근데 더 웃긴건 갑자기 나머지 파티원 둘이 랑랑한쿠치 재한테 뭐 말이 너무 심하네마네 거림


그래서 랑랑한쿠치는 게임이 끝나고 그냥 파티를 나갔음


그리곤 다시 로빈이가 파티에 초대되었음


다음판 하는데 로빈이라는 분은 트리비아를 골랐음


뭐 또 클리브할때나 다름없이 그냥 립축내는 플레이를 하고 있었음


와중에 무조건 이기는 한타각이라 내가 헬프핑 5만번 쳤는데 틀비로 끝까지 안오고 뒤에서 25초넘게 립을 축내고 있더니


엄근진으로 '그렇게 싸우면 내가 아무것도 못해줌' ㅇㅈㄹ함 ㅋㅋ 심지어 비행도 있는 상태였음


어이가 없었음 ㄹㅇ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