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발 내가 10년넘게일한돈
집이가난해서
돈 모아놓은거 빌려줬는데
돈갚을 능력안대시니.
엤날에 시골땅 사놓은거
350평 정도대는거 응..
나준다고했는데 ㅅ ㅣ발
명의는 엄마 명의이고 시ㅏ 발
이놈의 집구석 계속 도와주다간 나 ㅅ ㅣ발
내 인생은??
ㅅ ㅣ발 ??
부모님 돈도 없어서
노후자금없어서
ㅅ ㅣ발 내가 장남인데??
내가 먹여살려야하는게 뻔히 눈에보이는데
ㅅ ㅣ발 장난해?
나도 돈없어서 결혼못하고
혼자 사는데 ㅅ발?
그러다 아버지 어머니 아프면( 모아놓은돈도 없으심)
ㅅ ㅣ발 나 하고싶은 게임도못하고
일만 좆빠지게해서 살라는건가?
우울증 존나심하게오는데..
창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