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중학생을 책임 졌던 사이퍼즈.
그 중 클리브. 진짜 일편단심 난 클리브만 봐왔어
판단 미스에 손도 안따라줘서 사퍼도 못하는 녀석이 클리브 잡겠다고 하고..
나중엔, 굿즈를 뭔 70만원정도 질러 버리기도 하구...
하지만 이젠 아니야.
클리브에 대한 나의 사랑이 식어버렸어..
몇달째 사이퍼즈도 안하고, 클리브 굿즈 다 팔까 고민도 하고
나 지금 마음 심란해
그냥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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