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47078'죽음의 방' 된 고급 사우나...탈출 실패한 부부 껴안은 채 숨졌다일본 도쿄의 한 고급 회원제 개별 사우나에서 이런 상황 속에 갇힌 30대 부부가 화재로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고 당시 사우나실의 비상경보 장치는 꺼져 있었고, 출입문 손잡이는 고장 난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나면서 경찰은 업주의 안전관리 책임을 수사하고 있다.17일 아사히신문과 NHK, 닛테레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15일 정오 무렵 도쿄 미나토구 아카사카의 한 고급 개별 사우나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마쓰다 마사야(36)씨와 아내 요코(37)씨가 숨졌다. 부부는 사우나실 출입구 인근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으며, 남편이 아내를 감weekly.chosun.com무셔라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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