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에 고등학생때인가 롤이나 피파같은거 한창 할때였는데
하루는 피시방에서 친구들이랑 보기로 했는데 한놈이 먼저 도착해서 하고있었는데
어디있는지 찾다가 뒤통수가 똑같이 생긴 인간이 있길래 갔는데 해보진 않았는데
광고나 온겜넷에서였나 봤던 싸이퍼즈를 하고 있길래 그 친구도 원래 한번도 하는 걸 못 봤는데
의자에 툭 기대면서 으 싸이퍼즈같은 찐따게임 하고있나 했는데
갑자기 그 사람이 뒤돌아 봤는데 모르는 성인이였음 ㅋㅋ
근데 다행히 착한사람? 찐따?여서 얼타길래
그냥 사람 잘못 봤습니다 죄송합니다 하고 도망감 ㅋㅋ
댓글 0